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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리뷰

인싸가 되고 싶어? '최신유행 프로그램' 이걸 놓치다니!!!

by 고양이집사님 2018.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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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에서 방영했던 '최신유행프로그램' 입니다. 


먼가 새로운! 재미있는 프로그램 새로 나온것이 없나?? 하는 생각에 찾아 보다가 보게된 방송입니다. 


아쉽게도 8화로 종방한 방송이지만요 ㅜㅜ 


하지만!! 2019년 상반기에 '최신유행프로그램 2'가 다시 제작 된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일단 제목과 포스터를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아주아주 많이 병맛 스러운 방송입니다. 





방송에 출연하는 출연진 입니다. 


이 방송의 컨셉은 총 3파트로 나눠저서 진행됩니다. 



판타지와 시궁창 사이 '허트시그널' 입니다. 


하트시그널을 패러디한 3명의 남자와 3명의 여자가 사랑을 찾아서 팬션에서 지내는 내용입니다. 



하트시그널과 다르게 허트시그널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상태?가 .. 평범하죠. 


SNL이 생각나는 컨셉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두번째 컨셉은 '요즘 것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라는 컨셉입니다. 


이거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별로? 




세번째는 한국이 좋아서 뉴욕에서 한국으로 온 '김요한 이야기' 입니다.


한국 이름을 왜? 김요한 이라고 지었냐 하면 바로 '기묘한 이야기'를 말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에 와서 이해 할 수 없는 일들을 코믹하게 풀어놓은 내용입니다. 


특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 할 수 없는 주변이야기들을 풍자 형태로 보여줘서 재미도 있지만 조금 씁쓸하기도 하더군요. 

 


전체적인 느낌은 '남녀 탐구생활' + 'SNL'을 합처 놓은 느낌의 프로그램 이였습니다.


우리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 놓고, 또한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본 이야기들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게 해주는 방송이 아니였나 싶네요. 




본방이든 재방이든 뭐라도 봐주세요. 라는 문구로 항상 마무리르 짓는데 정말이지 계속 보고 싶은 방송이라고 생각됩니다. 


SNL 처럼 시즌제로 해서 계속해서 후속작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번에는 좀 더 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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